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금메달 따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일본과 중국을 보며 대한민국이
참 많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저희도 한때는 그랬습니다 , 금메달 금메달 하지만 이번에 보니까 4위 선수들과 그 외의
선수들을 향한 박수와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이 이제 좀 여유를 갖는 나라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은메달을 딴 중국 선수는 자국 국민에게 죄송함에 눈물로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보았고 중국 네티즌들의 거의 협박에 가까운 질타를 보내는 모습을 보며 역시 중국은
아직 멀었다고 느꼈고 ,
그런데 일본은 물론 정치적인 목적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메달 때문에
여기저기 무리수를 두는 것을 보면서 선진국이었던 일본이 이제 후진국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단박에 느끼게 되었던 올림픽이었습니다.
도쿄 올림픽은 2021년 8월 8일에
폐막되었습니다.
전 세계 205개국 출전 선수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IOC와 일본 정부 수뇌부의 무리한 올림픽 개최는 여러 가지 일본의 민낯의 노출과
IOC라는 국제기구와 그 위원장의 추악한 모습이 드러나 버렸습니다.
거대한 적자 , 비리 , 경제 침체 등 일본의 국민들이 측은해집니다.
[일본의 민낯 노출]
1. 진행주체(정부)의 부정부패 및 대회 비용은 41조 적자
선수촌에서의 골판지 박스 침대 , 개회식 준비 담당 회사가 덴츠로 교체되는 등을 살펴보면
일본이 얼마나 부정부패의 나라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무지막지한 아프리카독재자의 국가나 부패늪에 빠져 사는 남미의 몇개 국가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 부패국가가 일본인 것 같습니다. 참 일본의 국민들이 측은해집니다. 그들은
대항할 힘도 없고 특히 대항할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베 전 총리의 친형의 회사가 납품하는 골판지 침대, 기존의 잘 짜여진 개회식 연출을 덴츠
(일본 최대 광고회사)에게 넘겨버리는 정경유착으로 가장 중요한 개회식을 망치는 것을
보면서 ,올림픽이 개최가 되어야 골판지 침대도 납품하고 , 이것 저것에서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개최를 고집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일본은 소개비가 어느 산업에도 어떤 비즈니스에도 형태를 바꾸어 존재합니다.
그러한 오래된 습관이 국가 개최의 행사에도 죄의식 없이 적용된 결과입니다.
위의 비용 표를 보면 베이징은 애초 기반 자체가 없는 곳이고 , 런던이나 리우 대비 1.9배의 경비를 썼는데,
도대체 어디에 썼을까요? 이 모든 부담들은 이제 일본 국민들의 몫이 되었습니다.
골프대회 때 골프카트 임대료 5억 원 / 선수촌 세탁 서비스 업무 위탁금액 26억 /
축구, 마라톤, 경보 선수들의 세탁 서비스에 7억 5천만 원 / 공사비 3700억 원의 아리아케
아레나를 덴츠를 포함한 그룹에게 940억에 매각 / 선수촌 식사 운영업체에 630억 지불 /
폐기된 도시락 12억 등 조직위는 마음껏 비용들을 남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런던과 리우 올림픽 대비 약 2배의 비용이 남발되었습니다. 거기다가 무관중과 무 관광객의 영향으로
실질적인 적자는 천문학적인 상황입니다.
이 모든 비용은 일본 국가재정은 거의 바닥이기 때문에 , 도쿄도의 거주민에게 1인당
108만원 이라는 세금폭탄으로 약 15조가 충당될 것이라고 합니다.
2) 열악한 선수촌 환경 + 일본 선수들은 선수촌이 아니 별도의 호화시설에 숙식
올림픽 선수촌은 선수와 올림픽 관계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편안한 장소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침대는 물론 이렇게 더웠던 여름 기간에 냉장고와 TV가 유료로만 설치된다는 것이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미국의 갬블 도시 라스베이거스에는 보통 호텔 객실에 TV는
있지만 냉장고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방에 있지 말고 내려와 갬블을 하라는 의미이지요
그런데 올림픽 선수촌에 거기 가다 팬데믹 기간 중이라 밖에도 쉽게 나갈 수 없는데
TV와 냉장고가 방에 없다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이지요. 일본 사람들 , 아니 진행 수뇌부들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지요 이대목에서.. 아니 일본을 전 세계에 더 잘 알리겠다고 올림픽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거기다가 에어컨 리모컨이 일본어로 되어있는 것을 그대로 배치해놓았습니다.
205개국 선수들 모두가 이것을 이용하기 어려운 것을 준비하는 분들 중 어느 한 명도
인지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Wow! 정말 일본이라는 선진국이었던 나라가 어떻게
이렇게 망가져 가는지 저로서는 아니 일본인 이외 전 세계사람들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전 세계 선수들을 초대해놓고 "자국에서 개최된다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는 전략"
으로 자국 선수들은 편리하고 준비가 용이한 외부 트레이닝센터와 호텔에서 숙식을
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오죽하면 미국체조팀이 별도로 호텔을 이용한다며
선수촌에 입촌을 거부했겠습니까..
대한민국과 미국이 선수촌에서 식사하지 않고 별도 준비한 것으로 , 일본은 이번 올림픽을
통하여 후쿠시마의 식자재를 사용함으로써 그 부흥을 알리겠다는 짧은 생각으로 , 자국 선수단도
먹지 않는 식자재를 초대한 해외 선수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 , 애초의 발상부터 실제 실행하는
일본 정치 수뇌부들의 머릿속 뇌 구조는 어찌 되어 있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선수촌과 선수촌 식단으로 인하여 ,
일본인들의 얄팍한 속내가(비열하고 불공정한)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세계에 확실한 각인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조도(새의 머리 ㅋ)들만 계신 건지 , 참 어이가 없는 민족입니다.
3) 일본의 후진적인 하수도시설이 오다이바 트라이앤슬론 경기로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도쿄의 하수도는 화장실 등 생활하수와 빗물을 한데 모은 뒤에 바다로 흘려보냅니다.
블룸버그는 " 도쿄의 야외 수영장에서 악취가 난다"라고 했으며
호주의 폭스는 : 화장실 오물에서 수영 :올림픽 개최지에서의 하수 유출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언론을 통해 알렸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수영 후에 경기장에서 쓰러져 토하거나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도쿄의 하수도 시스템이 얼마나 1차원적이면 바다가 이렇게 대장균이 기준보다 2배나 높고
인도의 갠지스강보다도 더 탁하고 더럽고 악취가 날까요?
일본인들이 겉으로는 예의 바르고 앞에서는 불만을 안나타 내고 뒤에서 욕하고
딴소리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는데 ,
어떻게 이 오다이바 해양공원은 겉으로는 깨끗하지만 , 실제는
대장균에 화장실 오수로 악취가 나는 것이 어찌 이리도 일본의 국민성과 같은지
놀라울 다름입니다. 전 세계가 일본이 얼마나 후졌는지 다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 2019년부터 같은 이유로 시범경기가 취소되었던 장소라는데 , 올림픽 장소를
바꾸거나 , 물을 정화시키거나 해야지 , 전 세계가 다 보고 있는데 이곳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일본 관계자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해가 가십니까?
일본이 어찌 될지 안 보아도 앞으로 미래를 누구나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은 이 무리한 올림픽을 개최 함으로써 , 한국 같으면 다 시정할 수 있는 문제인데도
시정을 못한 건지, 안 한 건지 전 세계에 스스로 본인들의 수준에 대하여 완전히 민낯을
들어냈습니다. 참 이해가 안 가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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