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놀이터/일본의 추락

일본추락 3탄 ( 아나로그 일본 )

일본 추락 3탄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1. 인터넷 뱅킹에 관하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한국의 금융거래형태 

위표를 보면 우리나라는 돈을 보내고 받기 위해

은행에 가는 일이 거의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일본은 어떤지 한번 이야기해볼까 해요.

사실 스마트폰이 개발되기 전에는 

일본이 IT분야에서 그리 뒤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도 1994~1995년경 인터넷 쇼핑이 

롯데와 인터파크에서 처음 시작이 되었고

월 매출이 몇천만 원에 머물렀었습니다.

모바일 쇼핑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그 당시 2G, 3G 환경에서 

모바일 쇼핑이 존재했습니다.

저도 그 당시 그것을 보며 Wow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니까요.

 

그러던 일본이 추락하기 시작한 것은

지금 펀쿨섹좌 고이즈미 환경상의 

아버지가 총리 시절 고용시스템을 

평생직장이란 단어를 없애면서부터

고용불안이 오고 , 파견근무 ( 우리에게

는 좀 생소한 단어 입니다만 ), 파견직이

거의 30~40%를 차지하면서 일본의 

기술력, 개발력, 혁신적인 개발 등이

정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 없는 아들이 현재 환경상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 참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로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족속 (? )인 별종들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인터넷 쇼핑이 시작된 

그 시절 일본은 모바일 쇼핑도 많이

보편화 되었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던 일본이 어떻게 이렇게 아날로그

의 제왕이 되었는지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본의 인터넷뱅킹

은 지금 한국과 한 20년 이상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 인터넷뱅킹 이용률 

세계 72% 당시 일본은 24% 정도였고

지금도 30%~40% 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은행의 모습은  우리의 1980대

후반의  모습이라고 보면 딱 맞습니다.

일본은행내부모습 -출처 :Unseen Japan

 

일본에서 인터넷 뱅킹을 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인터넷 뱅킹 가입을 하면 

1. 월 사용료 3만 원 정도를 무조건 내야 하고,

2. 인터넷뱅킹 수수료가 한건에 7~8천 원

정도가 됩니다.

모바일 뱅킹까지 익숙한 우리에게는 

완전 저 세상 나라 이야기이지요.

저는 수수료를 낸 적인 없던 것 같은데요.

 

일본은행에서의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이 은행에 오지 않고 송금을 하는 것임으로

그 수고와 시간을 절약하니까, 수수료가

고객의 부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시스템 개발비를 그 수수료로

되찾아야 하기 때문인 겁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인터넷뱅킹이

많이 쓰지 않기에 은행에 사람이 많은 겁니다.

참으로 답이 안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시스템을 개발했기에 없애지도 못하고

비용은 계속 들어가고 , 고객들은 

수수료를 안 내려고 은행을 찾으니 , 

그 시간이 생산성의 하락을 만드는 원인의

하나로 작용을 하게 되지요.

 

한국의 20년 전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일본의 앞날이 보이시죠?

 

 

일본 아이들 올림픽까지 치르고 나면 

정말 많이 망가질 겁니다.

참 걱정됩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의 사고로는 

절대 이해 안 가는 일본입니다.

저는 우리나라 젊은 분들의 경쟁력을 

믿습니다. 

팬데믹 이후에 , 제 생각에는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좀 더 가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 

한국의 젊은이라면 팬데믹 이후에 

전 세계를 씹어 먹을 수 있습니다 (? )

일단 영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에 있더라도 말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주는 

1000년 만의 기회가 찾아올 겁니다.

 

"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 내생각과 사고를

영어로 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세요 "

제 Blog를 잘 보시면 그 영어를 할수 있는

것들을 포스팅해놓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젊음들에게 건배!!

 

오늘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cooook~~~ 구독도 꾹~,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