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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일본의 추락

도쿄올림픽의 추악한 실상들 ( 일본추락 4탄 )

우여곡절 끝에 2021년 7월 23일 도쿄 신주쿠 국립경기장에서 Tokyo 2020

올림픽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전 세계 206개국이 참가하였습니다. 

 

찌는듯한 더위와 코로나 변이바이러스가 창궐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와 

IOC에 의해 비상식적인 올림픽이 시작 되었습니다.

물론 4,5년간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의 노력을 보아서는 열리긴 열어야 하는 대회였지만 ,

1년 추가 연기 , 더운 날씨를 피한 9월 개최 등 해결 방안이 없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평화의 제전이 아니라 , 일본의 정치적인 스케줄에 의한 올림픽 강행, IOC의 방송중계권으로

인한 선수들이 희생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초유의 올림픽이 될 것이 자명합니다만,

일본 정부와 IOC 그들은 추악한 협력으로 올림픽을 강행하고야 맙니다.

 

오늘은 일본이 이 올림픽을 강행함으로써 앞으로 얻게 될 훈장들(?)과 전 세계에 일본의

치부에 관하여 알리게 될 것들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1. 일본의 굴욕적 외교

: 개막식에 참석한  정상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뿐이었다.

프랑스도 차기 올림픽 개최국만 아니었다면 불참했을 것이 자명합니다

 

2. No 아베

: 전 리우 올림픽 폐막식에서 슈퍼마리오로 깜짝 등장했고, 도쿄올림픽

개최의 원래 주역인 아베는 개막식에 조차 참석하지 않고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역시 최강 우익 수장 아베는 스가를 대타로 1년간 총리를 맡겨놓고 향후 올림픽으로

인하여 벌어질 모든 상황을 인식하고 모든 것을 스가 탓으로 돌리려는 아베는

순간이동으로 현재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아베를 보면 일본이란 나라가 얼마나 썩어있는 고목인 줄 알 수 있습니다.

1) 잘된 것은 나의 공이고 잘못된 것은 너의 탓인 일본의 썩은 정치

2) 아베는 각종 비리로 얽혀있어 각종 의혹에 ( 부인의 학원 이사장 비리, 친형의 골판지 침대 회사 운영 및

그 외 각종 비리들) 둘러 쌓여 있어도 일본 국민들은 아무리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하지만 일본 국민들이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우리 한국 같았으면 벌써 감옥에 가도 열 번은 갔을 텐데...

 

일본의 미래가 어떠할지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3. 장례식 같은 개막식

: 리우 올림픽 때 슈퍼마리오의 등장은 이번 올림픽의 연장선상이었으나,

그 모든 것을 기획했던 담당자는 경질되고 ,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인 덴츠가 개막식을 진행함으로

인해 콘셉트 없는 , 정말 지루한 , 창작적이지 않은 개막식을 연출함으로써 전 세계에 일본의 

강건함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날려 버렸고, 덴츠의 등장은 결국 뒷거래인 것이 

명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의 부패 수준은 이전의 중국과 같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4. 음악감독과 총연출감독 사퇴 :

장애인 친구를 괴롭혔던 음악감독과 홀로코스트를 개그로 조롱했던 이가 개막식 총감독으로서

개막식을 준비하다 , 이 사실이 전  세계에 알려지며 다시 한번 일본이란 나라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5. 선수촌의 골판지 침대와 후쿠시마산 식자재 식당

지금 각종 SNS에 선수들이 어이가 없어 조롱하며 올린 골판지 침대가 SNS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일부 의식 있는 일본 국민들은 창피함에 어찌할 줄 모르는 상황입니다.

선수촌 식당에서는 정말 일본인들은 미치치 않았나 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요.

10년 전의 원전사고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해결되었다고 , 선수들이 먹을 음식에 후쿠시마산 식자재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일본인들조차도 후쿠시마산은 안 먹습니다. 정말 아베란 인간은 미친 인간 같습니다.

아니 세계인들을 바보 취급하는 게 아니면 이런 미친 짓을 벌일 수 있을까요?

그럼 IOC 토마스 바흐는 어디서 자고 , 무엇을 먹고 지낼까요?

[2021.7.30 국민일보 기사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20 도쿄올림픽 기간 중 호화 생활을 하는 것을 일본 언론이 비판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프레지던트 온라인은 27일 주간현대의 최근 특집 기사를 인용해 “도쿄 올림픽이 IOC 귀족들의 놀이터로 변하는 것 같다”며 바흐 위원장이 쓰는 접대비가 지나치다고 비판했다. 바흐 위원장이 현재 도쿄 중심부에 있는 호텔 ‘더 오쿠라 도쿄’의 임페리얼 스위트룸에 묵고 있다. 1박에 250만 엔이라고 알려졌다. 우리 돈으로 환산했을 때 하루에 2500만 원을 쓰는 셈이다.
매체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호텔에서 사용할 가구마저 공수해 온 것은 물론 전속 요리사도 대동했다. 주간현대 보도를 인용한 프레지던트 온라인은 “바흐에 의한, 바흐를 위한 도쿄 올림픽이 시작됐다”라고 비꼬았다.
IOC 규정에 따라 1박 최대 4만 4000엔(44만 원)이 넘는 IOC 위원장의 숙소비는 일본 정부가 고스란히 대야 한다.:출처 국민일보 7.30

 

호텔에서 사용할 가구도 공수해오고 ( 일본이 이번에 주경기장, 선수휴게실 등에  후쿠시마산 나무로 만든 것을 우려한 게

아닐까요? ) , 전속 요리사도 대동한 것을 보면 후쿠시마 식자재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  그놈이 그놈입니다. 토마스 바흐는 선수촌 식당에 후쿠시마 식자재가 쓰이는 것을 

막지 않았던 거 아닙니까? 거기다 원폭피해가 있었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방문하여 헌화한다고 합니다.

노벨 평화상을 노린 Show라고 합니다. 이 양반도 거의 아베 수준의 정신상태인 것 같습니다.

 

6. 오다이바 해양공원에서 트라이애슬론 진행

 

도쿄 거주인들의 하수구와 각종 하수구가 집합되어 하나로 분출되는 오다이바 바다는 그 오염과 악취가 

최악인데도 불구하고 , 왜 그곳에서 트라이애슬론을 굳이 진행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외의 장소가 없는 곳도 아닌데 왜일까요?  하필이면 

또 이곳에도 뭔가 심각한 비리와 어둠의 협력이 숨어 있을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대회 2년 전부터 이문제를 제기했는데도 참 이해가 안 갑니다.

일본인들이 이렇게 머리가 나쁜지 이번에 확인했습니다.

굴을 14억 원어치 사용하고 , 모래를 깔고 , 별짓을 다 해도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이곳에서 진행을 고집하는 것은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이 동네는 우리로 따지면 거주지로써는 도곡동, 대치동에 준하는 아주 비싼 동네입니다.

저도 이곳에 초대되어 가본 적이 있는데 약 40층 이상의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 당시 일본은 지진이 있는데 이렇게 높은 아파트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지요 

펜트하우스에서 내려다보는 오다이바의 야경은 아주 멋지긴 합니다. 

 

일본은 이 경기로 전 세계에서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7. 불편한 선수촌은 외국선수만? 일본팀은 편한 숙소

[출처 :연합뉴스 2021.7.21]

교도통신의 지난 17일 보도에 따르면, 탁구, 유도, 레슬링 등 메달 획득이 유력한 일본 선수단은 선수촌이 아닌 아지노모토 내셔널트레이닝센터(NTC)나 외부 숙박 시설에 체류하고 있다.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은 기존에 훈련 거점인 NTC를 계속 이용하면서 풍부한 훈련 시설을 이용해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통신은 "선수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익숙한 연습 시설을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를 일본은 바보로 아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일본이 다른 나라에서 어떻게 대접을 받을지가 자명해졌습니다.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로 세계인들에게서 같은 동양인으로서 인종차별을 받았던 순간이 있습니다.

또 일본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BTS, 등 K-POP 스타들로 인해 전 세계에서  동양인의 위치와 인식이 얼마나 상승되어 있었는데..

참 ㄸ 놈과 ㅇ 놈들 때문에 뭘 할 수가 없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손님을 모셨으면 주인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 손님이 좀 더 편하도록 배려하는 것이 

기본 상식이자 교양입니다.  자국에서 올림픽을 한다고 금메달 몇 개 더 따겠다고 다른 나라를 배려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만 득을 취하는 모습은 일본인이 어떤 민족인지 정확히 알려주는 사례인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이걸 결국에는 알 수밖에 없게 됩니다.  잎으로 일본인들을 어찌 생각할까요?

이것은 앞으로 비즈니스를 할 때도 일본인들에게 적용될 것입니다.

 

8. 버블 방역을 한다더니?

 

[연합뉴스 2021.7.28]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도쿄올림픽 경기가 한창인 와중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천 명을 처음 넘어서면서 역대 최다 치를 경신했다.

도쿄올림픽 엿새째인 28일 일본 전국에서 새롭게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오후 6시 현재 교도통신 집계 기준으로 9천 명을 돌파했다.

일본의 일간 신규 감염자가 9천 명대에 올라선 것은 작년 1월 16일 첫 환자가 발표된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일본의 코로나 확진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선수촌내에도 선수 및 진행요원이 확진되고 있고 8월 8일 폐막까지 얼마나 감염자가 확대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 206개국 선수들이 귀국 시 전 세계가 바이러스 전파로 

일본 도쿄올림픽 대회가 전 세계의 바이러스 양산의 원인으로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러면 일본의 방역은 철저히 진행되고 있을까요?

감염이 n차 감염이 진행되고 일본은 현재 동선 파악 및 기타가 여의치 않은 상태입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일본 정부는 정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일본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요?

Q. 무관중 올림픽 강행하는 日, 왜?

: 일본은 올림픽을 주최하면서 일본의 부흥을 다시 일으키려 했습니다만 , 부흥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만 취소하는 것보다는 무관중이더라도 올림픽을 강행하는 편이 덜 손해를 보기에 , 그리고

정치. 경제적으로

Q. 올림픽 특수 노렸던 日, 되려 악재 되나?

: 4.0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려던 꿈은 팬데믹으로 물러갔고, 위에 나열된 약 8가지의 악재들로

일본의 기존 선진국 이미지는 올림픽을 개최함으로써 그 실상이 많이 밝혀졌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는

이전의 일본 이미지를 정말 벗어나는 계기가 될 거고 , 일본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미지의 손실을 

갖게 되어, 그것이 앞으로 정치적, 경제적 , 문화적으로 일본의 힘이 많이 약화될 것입니다.

Q. 도쿄 올림픽 이후 日경제는 어디로?

일본은 노쇠한 노인 경제 이므로 급 망하지는 않고 찌그러질 것입니다.

일본의 국가경제는 많이 힘든 상태이지요 (국가부채) 하지만 건실한 기업들의 기업경제는 아직까지 

견실한 편으로 일본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도요다 경우 이번 올림픽 메인 스펀서였으나, 이젠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요다는 "이해 안 되는 올림픽"이라며 광고 보류와 개막식 불참을 선언하였습니다.

Q. 日 반도체 수출 규제 2년, 실책 인정할까?

:정치적으로 일본은 ing 중이고 혐한 주제를 계속 가지고 가야 하는 일본의 자민당이기에 이번 9월 총선 결과

자민당이 다시 과반을 넘긴다면 일본 정부는 실책 인정은 없을 것입니다.

Q. 수출규제로 제 발등 찍은 日, 자국 반발은?

:일본의 소재, 장비업체가 실직적으로 매출이 감소되었으나 일본으로써는 전체에 큰 부분은 아니고 

한국의 불매운동으로 자동차, 맥주, 의류 업체가 매출손실을 보았고 , 가장 큰 부분은 일본의 관광업체

가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1년에 약 700만 명의 도일 관광객이 앞으로 어찌 될 찌는 팬데믹 이후에

상황을 판단하여야 합니다. 일본의 소재, 장비업체는 한국에 공장을 신설하며 자구책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래는 어디로 갈까요?

우리는 어떠한 준비와 대비를 해야 할까요?

이 모든 것은 여러분 각각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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