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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Kids

미국 "Sesame Street" 에 한국계 "지영"캐렉터 등장 Korean "Jiyoung" character appears on "Sesame Street" in the U.S.

미국의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1969)에 처음으로 아시아계 캐릭터가 데뷔합니다.

바로 한국계 미국인 '지영'입니다. 제작진들은 최근 미국 내 인종 혐오 사건들을 계기로 인종과 문화의

다양성을 다루기 위해 '지영'이를 창조했다고 합니다 - KBS 뉴스 발췌

 

An Asian character will debut for the first time on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program Sesame Street in the United States (from 1969).
It's Korean-American Jiyoung. In the wake of the recent incidents of racial hatred in the U.S., the production crew said, "Jiyoung" was created to deal with diversity. - KBS News Excerpt.

 

 

참 대단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What a great thing happened.

 

방송 52년만에 최초의 아시안 캐랙터 지영( 미국계 한국인 ) 등장 

Sesame Street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보고 자라는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인데 , 그곳에 아시아 최초, 아니 

대표로 한국의 캐릭터가 등장하네요. (2021.11.25일 추수 감사절에 지영 방송분 방영 예정)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보고 자라는 프로그램에 아시아=한국 이 되는 쾌거입니다.

이 어린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고 커갈 텐데 참으로 Korean wave는 끝이 없네요.

 

Sesame Street is an American children's program where children from all over the world watch and grow. It's the first time as an Asian character.
A Korean character appears as a representative. (Jiyoung's episode will be aired on November 25, 2021 on Thanksgiving Day)
It is a great feat to become Asia = Korea for programs that children around the world watch and grow up.
These children will watch this program and grow up, but the Korean wave is truly endless.

 

 

잠깐 보니까...........

하나, 둘, 셋, 할머니 등을  한국어로 말하기도 합니다 , 자신의 한국 이름 지영에 대한 뜻풀이 도 하고요 , 떡볶이 , 김밥, 잡채 등 한국 음식도 소개합니다. 거기에다 지영은 방송에서  자기가 한국이라서 자랑스럽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영은 방송의 취지에 어울리는 어른스러운 말도 합니다.

" 여기는( SESAME STREET) 정말 많은 부류의 사람과 몬스터가 있어, 네가 누구 건, 어디서 왔건 중요치 않아 

너는 여기에 속해 있어."라고도 말을 합니다. 

 

Looking at it briefly...
One, two, three, grandmothers, etc. are also spoken in Korean, and they also explain their Korean name Ji-young, and introduce Korean foods such as deokboki, kimbap, and japchae. On top of that, Ji-young said on the broadcast that she is proud that she is Korean.
And Ji-young also says mature things that fit the purpose of the broadcast.
"There are so many types of people and monsters here (SESAME STREET), it doesn't matter who you are or where you're from. You belong here, " she says.

 

BTS의  RM이 2018년 UN연설 당시 했던 말에 어린이 버전 같습니다.

 

It's like the children's version of what BTS RM said during his 2018 UN speech.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어마어마한 문화 효과"를 미국 방송에서 한국을 대신해서 해준답니다.

영어권 , 그리고 이 방송을 시청하는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국에 대하여 익숙해지며, 그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십여 년 후에도 한국은 그들 머릿속에 멋진 나라로 남아 , 한국인들과 접촉하며 Global 한 무대에서 , Global 한 생각들로

Global 한 삶들을 살아갈 것입니다.

아시아의 어느, 어느 나라는 아주 많이 속상하겠습니다.

 

Children and parents around the world are given "a tremendous cultural effect" on behalf of Korea on American broadcasting.
English-speaking and children watching this broadcast will naturally get used to Korea.
Even a decade after they entered society, Korea remained a wonderful country in their heads, in contact with Koreans, on a global stage, with global thoughts.
They will live a global life get together with korean.

 

약 20여 개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 메인은 13개 정도 그중 사람에 해당하는 인형은 6명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제 사람 인형에 한국의 지영이가 더해진 셈입니다.

 

About 20 characters appear, but there are 13 main characters, of which 6 are human dolls.
But now, Jiyoung of Korea has been added to the human type.

 

어니와 지영

 

제가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가 어니인데, 지영은 어니와 무척 친한 친구 같습니다.

 

My favorite character is Ernie, and Jiyoung is like a very close friend of Ernie.